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2012.08.14 14:46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2.08.09 18:31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유리9두 2011.12.02 17:20 Modify/Delete Reply

    벌써 12월일쎄~~~~~~ 미리 새해인솨~ 냐 하하하하
    주블랙 보고 네 생각나드라공 ㅋ 메인 사진도 여전히 주블랙 ㅋ

    언냐는 요양중이셩~ 쩜 아파셔~ ㅋ 글고 귀요운 아가가 생겨따규~ 캬캬캬
    나도 이제 옛날보다 더더더더 행복하다묜쇼

    당신의 건강은 안뇽한거지??? 건강이 쵝오여~ 암 암.. 그러쿠 말고

    나도 이제 꼼지락 꼼지락 거려봐야쥐~ ^^

    • 로이스 2011.12.04 16:35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언니이~~~ 이게 무슨 좋은소식이래

      안그래도 언니는 말을 안하고, 아무래도 분위기는 글코해서 내가,,ㅠ,ㅠ 물어보기도 민방혀서..ㅠ.ㅠ

      아프지마요!
      글고 아기랑 소식 전해줘 앙? 앙앙?

  4. 2011.09.16 09:03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로이스 2011.09.16 12:19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뭘 말씀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는데요.

      보통 골드가 가루 포인트 이외에 구매할수 있는 것은 배경일텐데, 배경 구입하신거라면, 오른쪽 상단에 가루 포인트 부분 터치하시면 들어가서 보실 수 있어요.

  5. 두시럭 2011.08.14 21:55 Modify/Delete Reply

    언니 재봉클래스는 끝났어요?
    이제 또 퀼트 배워요?
    아리수 언니가 만난다고 하던데 만났어요?
    질문공세 막 날려 주시고!!

    ㅎㅎ 어제 하나로 마트 갔다가 언니 부모님 봤어요.
    이 여름이 가기 전에 볼 수 있을까요? ㅎㅎ
    여름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데 ㅎㅎ
    치킨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

    • 로이스 2011.08.28 12:20 신고 Modify/Delete

      ㅎㅎㅎ 응응응~~~~
      질문 세게 초간단 즉답..ㅋㅋㅋㅋ

      아니 언제 울엄마아빠를 봤데그래.ㅋㅋㅋ
      우린 진짜,,,,가을이 와도 못만나고 있오,,ㅋㅋ
      우째.

  6. tingu 2011.07.28 09:07 Modify/Delete Reply

    로이스~!! 남해 생활은 재미나신가? 울 상무님이 휴가를 남해 힐튼 호텔로 가셨던데,
    힐튼도 들어설 정도로 남해가 좋아진건가? ^^;
    얼마전에 거제도에 출장 갔는데 올라오는 길에 남해를 무지 가고 싶었다는.. ㅋㅋㅋㅋ
    조카 생겼나보네.. 딸인가?? ㅋㅋ 무지무지 귀요미다 ㅋㅋ
    울 아기는 할머니 댁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음둥~~~

    • 로이스 2011.07.28 17:04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찐 잘 지내고 있오???
      나도 잘 지내고 있다오 ㅋㅋ 우리조카는 아들이여 ㅋㅋㅋㅋ ㅋ 찐네 딸래미는 미모가 출중하더라 ㅋㅋㅋ

      참 글고 힐튼은 내가 오기 전부터 있었는걸 ㅋㅋㅋㅋㅋ 나중에 함 놀러와 울집에 ㅋㅋ 앙?

  7. 두시럭 2011.07.09 17:49 Modify/Delete Reply

    언니 어렵게 잡은 약속인데 미안해요.
    유행 다 지난 수족구 안 걸려도 되는데...
    언니 봉틀이하고 노느라 포스팅이 뜸한거죠? ㅋㅋ

    • 로이스 2011.07.11 13:56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이제 많이 좋아진건가??
      아 나 봉틀이하고 노느라 뜸한거 맞아.ㅋㅋㅋㅋ
      요즘 홈패션 배우러 다님..ㅋㅋㅋ

  8. 김태우 2011.07.03 13:06 Modify/Delete Reply

    덕분에 펜션에 너무 편하게 잘 쉬다갑니다~!
    안개가 조금만 덜 끼었다면 정말 멋진 경관을 보고 돌아갈수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있어요~!
    다음에 또 기회가 닿으면 찾아뵐게요.
   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^^

  9. 두시럭 2011.06.30 19:42 Modify/Delete Reply

    드디어 우리 만나는거?!

  10. 두시럭 2011.05.24 22:38 Modify/Delete Reply

    언니 나 언니집 티비 나온거 못봤었는데 최근에 찾아봤거든요.
    집 예쁜거 부러운거는 당연한거고 부모님 인생사 말씀하시는거 듣고 완전 감동받았네요.
    멋진 부모님 두셔서 좋겠어요^^ ㅎㅎ
    근데 언니는 너무 조금 나옴 아쉽게.

    • 로이스 2011.05.24 23:46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어머어머! ㅋㅋㅋ나 그거 나온거만 해도 완전 민망한데:)
      그래도 좋게 봐줘서 쌩유쌩유!